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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준석,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고전…마이너리그 제구 난조 극복할까?

Lena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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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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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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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방출, 심준석 마이너리그 고전…엇갈린 한국인 투수들의 운명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가 한국인 투수 고우석을 방출하며 야구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고우석 선수의 방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활약 중인 또 다른 한국인 투수 심준석 선수에게도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심준석 선수는 현재 루키팀 FCL 말린스 소속으로 마이너리그에서 경험을 쌓고 있지만, 최근 경기에서 제구 난조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두 한국인 투수의 엇갈린 운명이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심준석, 제구 난조로 마이너리그에서 고전…5연속 사사구 허용

심준석 선수는 지난 19일 FCL 메츠와의 경기에서 팀이 3-3으로 맞선 5회말,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아웃카운트 하나 잡지 못하고 사사구 5개를 헌납하며 극심한 제구 난조를 보였습니다. 선두타자 몸에 맞는 볼을 시작으로 볼넷과 몸에 맞는 볼을 연이어 내주며 만루 위기를 자초했고, 밀어내기 볼넷으로 실점까지 이어졌습니다. 결국 심준석 선수는 5연속 사사구를 기록하며 마운드를 내려와야 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심준석 선수는 5⅔이닝 동안 안타는 3개밖에 맞지 않았지만, 볼넷 10개와 몸에 맞는 볼 3개로 총 13개의 사사구를 허용하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고교 시절 '괴물 투수' 심준석, 잦은 부상과 제구 불안 극복이 과제

심준석 선수는 덕수고 1학년 시절 최고 시속 153km의 강속구를 던지며 '괴물 투수'로 불렸습니다. 3학년 때는 최고 구속을 시속 157km까지 끌어올리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를 포기하고 미국 직행을 택한 심준석 선수는 2023년 1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계약금 75만 달러에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하지만 잦은 부상과 제구 불안으로 아직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준석 선수가 고교 시절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부상 방지와 제구력 향상이 시급해 보입니다.

피츠버그에서 마이애미로 트레이드…심준석, 새로운 기회 잡을까

심준석 선수는 2023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입단했지만, 어깨 부상이 장기화되면서 지난해 7월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되었습니다. 트레이드 후에도 어깨 부상이 회복되지 않아 재활에 매진했고, 시즌 종료 후 애리조나 가을리그를 통해 실전 복귀했지만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올해 루키리그에서도 제구 난조를 겪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아직 젊은 선수인 만큼 충분히 성장 가능성이 있습니다. 심준석 선수가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아 메이저리그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심준석, 마이너리그 제구 난조 극복하고 메이저리그 꿈 이룰 수 있을까

고우석 선수의 갑작스러운 방출과 심준석 선수의 마이너리그 제구 난조 소식은 한국 야구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심준석 선수가 현재의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서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팬들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심준석 선수가 꾸준한 노력과 발전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fully 발휘하고, 한국 야구의 미래를 밝히는 빛나는 별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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