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킴'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건강하게 복귀를 알리며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안타를 신고했습니다. 팬들의 기대 속에 펼쳐진 경기에서 김하성은 건재함을 과시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과연 김하성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까요?
김하성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2회초 첫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뽑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탬파베이 선발 잭 플래허티의 슬라이더를 놓치지 않고 받아쳐 106.4마일(171km)의 총알 같은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작년 어깨 수술 후 장기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김하성은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지난 5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데뷔전에서 1안타 1도루를 기록했던 김하성은 3루 도루 시도 중 종아리 경련으로 잠시 결장했습니다. 하지만 트레이닝파트의 집중 관리 덕분에 빠르게 회복, 디트로이트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건강에 이상이 없음을 증명했습니다. 비록 3개의 삼진을 기록했지만, 첫 타석에서의 안타와 건강한 모습은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미국 매체 'CBS스포츠'는 김하성의 복귀에 대해 디트로이트전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건강한 복귀를 알렸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매체는 김하성의 3연타석 삼진보다 종아리 부상을 털고 풀타임을 소화한 점에 주목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김하성이 이날 경기를 무사히 마쳤고, 건강에 이상이 없었다는 점이다라며 안도감을 표현했습니다.
첫 타석 안타 이후 아쉬운 침묵을 지켰지만, 김하성은 건강하게 복귀를 알리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오는 10일 디트로이트와의 경기에서 2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하는 김하성. 과연 김하성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을까요? 그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보냅니다.
